2020년 2월 16일 주보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-02-15 14:05
조회
112
전체 2

  • 2020-02-17 11:42
    대범이 형, 창일 형...
    저 용범이 입니다.
    제 집사람이 2019년12월2일 뇌출혈로 쓰러져서 투병 생활을 하다가 2020년2월11일 오후2시50분 경 눈을 감았습니다.
    두째 용복이에 이어 집사람까지 짧은 생을 맞이하네요.
    형님들..제가 무척 힘이 드네요..
    기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.

    멀리 미국 버지니아에서 후배가...

    • 2020-02-19 03:31
      용범이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... 용기 내고 항상 성경말씀을 가까이 하면서 새 힘 얻기를 바래!